40세 이상 남성에서 산화적 스트레스의 지표로서 혈중 gamma-Glutamyltransferase와 소변중 8-hydroxydeoxyguanosine의 비교연구 |
김성희 |
대구가톨릭대학병원 가정의학과 |
Factors, Those are Related to Serum Gamma-Glutamyltransferase and Urine 8-hydroxydeoxyguanosine in Men Older Than 40 Years Old |
|
Abstract |
연구배경 : 혈중 GGT가 산화적 스트레스의 생물학적 지표로서 유용한지를 알아 보기위하여 소변중 8-OHdG와 혈중 GGT의 농도를 비교하였다.
방 법: 2005, 1-4월, 검진 수진자중 40-70대 남성 186명을 대상으로 생활습관, 혈액검사 및 소변중 8-OHdG를 측정하였다. GGT, 8-OHdG 그리고 다른 변수들사이의 상관분석을 시행하고, GGT와 8-OHdG를 각각 두 군으로 구분하여 다른 변수들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(t-test), GGT와 8-OHdG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을 구하였다(multiple regression).
결 과: 평균연령은 50.78(±˙7.70)세, GGT와 8-OHdG는 39.45 (±36.36), 24.94(±74.51)으로 변이가 매우 컸다. GGT와 유의한 관련 변수는 나이, 혈압(수축기/이완기), 체지방, 중성지방, 총콜레스테롤, 요산, AFP, 음주이었고, 8-OHdG는 체지방, SGOT, 공복혈당. HbA1c, AFP, CEA, RA인자 이었다. 다중회귀분석 결과 AFP, TG, 요산이 GGT그리고 AFP, 공복혈당이 8-OHdG에 영향을 주었다(p<0.05). GGT와 8-OHdG는 관련성이 없었다(r=0.08, p>0.05).
결 론: GGT와 8-OHdG 사이에는 유의한 연관성이 없었으나 다른 심혈관계질환 위험인자들과는 유의한 연관성이 있었다(p<0.05). 혈중 GGT의 유용성 평가를 위해서는 더 이상의 연구가 필요하다.(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지 2008;8(4):287~293) 중심단어: 산화적 스트레스, GGT, 8-OHdG 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