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rean J Health Promot Dis Prev > Volume 4(3); 2004 > Article
Korean J Health Promot Dis Prev 2004;4(3):137-147.
통영지역 생활습관병 환자의 식생활 태도 및 영양섭취실태 조사
박미연
경상대학교 식품과학과, 상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1)
A Study on the Dietary Attitudes and Nutritional Status of Lifestyle Disease Patients Living on Tongyoung City
Abstract
연구배경 :당뇨병, 고혈압, 고지혈증, 비만 등의 생활습관병 1∼2개를 가진 경계위험환자들과 3개 이상을 가진 대사증후환자들의 식생활 태도 및 영양섭취 실태를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. 방 법 :2003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126명을 대상으로 설문지조사, 신체계측, 혈액검사 및 식이조사를 실시하여 생활습관요인 및 임상적 요인과 영양상태에 관하여 조사하였으며, 수집된 자료는 SPSSWIN 10.0을 이용하여 통계처리 하였다. 결 과 :인체계측치 결과, 대사증후환자군은 건강군과 경계위험환자군에 비해 체중, 체질량지수, 비만도, W/H(Waist to hip) 비율이 유의적으로 높았다. 각 군의 임상적 특징을 보면, 대사증후환자군은 수축기혈압, 이완기 혈압, 중성지방, 혈당이 건강군과 경계위험환자군에 비해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. 임상적 특징사이의 상관관계를 살펴 본 결과는 전체 군에서 동맥경화지수가 총콜레스테롤과는 유의적인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는 반면 HDL-콜레스테롤과는 음의 상관관계였다. 평균 영양소 적정섭취 비율은 전체 조사대상자의 경우 0.80∼0.82의 범위였으며 Diet Quality Index(DQI)는 건강군의 경우, 2.88±0.52, 경계위험 환자군은 2.62±0.48, 대사증후환자군은 2.10±0.44로 나타났다. Diet Diversity Score(DDS)패턴에서 5가지 식품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11111패턴은 건강군과 경계위험환자군에서 각각 19.2%와 20.5%이었고 대사증후환자군은 9.8%였다. Korean's Diet Diversity Score(KDDS)패턴의 경우는 기름을 섭취하지 않는 패턴인 10100, 10110, 11100, 11110패턴의 경우 정상군 69.1%, 경계위험환자군의 74.3%, 대사증후환자군 81.9%로 나타났다. 결 론 : 생활습관병의 보유개수가 많을수록 식생활 태도와 영양의 섭취가 불량하였다. 따라서 다양한 식품의 섭취는 생활습관병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었다. (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지 2004;3:137~147) 중심단어 : 생활습관병, 대사증후군, 식품군별 다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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